L 라인 확장

사실

  • 길이 (마일): 0.8
  • 차량 유형: 경전철
  • 역: 3곳

한눈에 보기

  • L 노선 연장 사업, 즉 센트럴 레일 연장 사업은 덴버 광역권 전역의 대중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해 RTD가 수립하고 2004년 유권자들의 승인을 받은 ‘FasTracks’ 계획의 일환입니다.
  • 이번 노선 연장을 통해 30번가·다우닝(30th • Downing)의 기존 L 노선과 38번가·블레이크(38th • Blake)의 콜로라도 대학교 A 노선 간 철도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. 이를 통해 도심 중심부의 통근자들이 공항행 노선으로 환승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.
  • 33번가 • 다우닝과 35번가 • 다우닝, 이 두 곳의 새로운 역이 신설될 예정입니다.
  • 이 노선은 30번가 • 다우닝과 38번가 • 블레이크 구간에서 왕복 운행하며, 일반 교통 흐름 속에서 운행하는 단일 경전철 차량으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.

프로젝트 개요

  • 계획 수립 과정의 일환으로, 대체 노선 및 역 위치 분석, 잠재적 영향 파악, 그리고 해당 구간 전반에 걸쳐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 제안 등을 포함하는 환경 평가(EE)가 실시되었습니다.
  • 2010년: RTD 이사회는 중앙 철도 연장 구간에 대한 환경영향평가(EE)를 승인했다.
  • 2013년: CRE에 대한 추가 분석이 진행되었으며, 여기에는 38번가·블레이크(38th • Blake)와 덴버 시내를 직통으로 연결하기 위한 가장 실현 가능한 대중교통 노선 및 운영 계획을 파악하기 위한 연구도 포함되었습니다.
  • 2014년: CRE 이동성 연구가 완료되었으며, 검토를 위한 몇 가지 대안이 제시되었다.
  • 2015년: 기본 설계가 완료되었습니다. 최종 자금 조달 방안이 확정되는 대로, 최종 설계 및 시공이 시작될 예정입니다.